쉽게 따라하는 스티커 제작 - 2편 '사이즈와 칼선' - TMM매거진

쉽게 따라하는 스티커 제작 - 2편 '사이즈와 칼선'

에디터 미진
카테고리 스티커
등록일 2020-05-04
조회수 267
받은 하트 25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림그리는 TMM 에디터 미진입니다!ヾ(≧∇≦)ゞ

저번 편에 소개드렸던 도안 그리는 방법에 이어 이번엔 칼선 스티커 제작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D


※ 여러 곳에서 스티커를 제작해보았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레드 프린팅이 제일 도안과 비슷한 색감이 나오는 것 같아 레드프린팅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칼선 넣는 방법은 스티커 제작 사이트 대부분 똑같기 때문에 다른 사이트에서 제작하시더라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칼선은 일러스트레이터가 필요한 작업입니다ㅠ_ㅠ


스티커 도안은 작업사이즈 5mm 안에서 작업해주셔야 하며, 스티커 사이 간격은 3mm 이상이여야 합니다! (2번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D)



~ 목차 ~

1.원본과 제작 사이즈 확인 (링크)

2.반칼 (칼선) 만들기

3.PDF로 파일 저장하기

4.주문넣기





  1. 작업 전, 원본과 제작 사이즈 확인하기


모든 작업에 앞서, 제일 먼저 확인해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재단 사이즈를 확인해 주는 것인데요! 제작 사이즈가 150x150mm일 때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사이트를 보면 이렇게 제작 사이즈가 나와있습니다. 완성 사이즈보다 제작 사이즈가 4x4mm 크게 나와있죠? 재단은 150x150mm으로 되지만, 재단 오차로 인한 백지 인쇄를 막기 위해 사방여유 2mm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제작사이즈’ 인 154x154mm로 주문을 넣어야 합니다!





Q. 제작 사이즈에서 원본 사이즈를 체크해두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클립스튜디오에서도 가능합니다!)






Q. 여백 4mm를 고려하지 않은 채 작업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부터 여백 4mm를 추가한 채로 작업했다면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았을 경우에 저는 작업사이즈 만큼 더 그려서 여백을 채워준다던지, 원본 사이즈를 여백 사이즈만큼 늘려서 주문을 넣었습니다 :3







2.반칼 (칼선) 만들기


맨 위에서 스티커 도안은 작업사이즈 5mm 안에서 작업, 스티커 사이 간격은 3mm 이상이여야 한다고 적어두었는데, 엄청 촘촘하게 그리지 않는 이상 문제는 없을테지만 노파심에 크게 적어두었습니다.. (저도 그 실수를 했었기에 …^_^)

5mm와 3mm간격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 칼선 겹침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 칼선 작업 전 간단한 유의사항 정리 )







자 이렇게 유의사항까지 체크를 하셨다면 본격적으로 칼선을 따볼 시간입니다! 








도안 파일을 열어준 후, 윈도우→레이어로 레이어 창을 열고, 레이어를 추가하여 원본 이미지 레이어는 인쇄로, 새 레이어는 반칼로 이름을 바꿔줍니다. 저희는 이 ‘반칼’ 레이어에 칼선 작업을 할겁니다!







윈도우→도구모음→고급 으로 도구창을 열어준 후, 펜 도구를 클릭하고 이 펜도구로 선을 따줍니다.





Q. 펜이 선이 아닌 면으로 보여요!







짜잔~ 해결되었습니다! (-V-)/








선을 다 따주셨다면 윈도우→색상으로 색상창을 열어주세요! 선택툴로 칼선레이어에 있는 방금 그린 선을 선택한 후, M은 100 나머지 색상은 0으로 설정해줍니다.






여기까지 다 하셨다면 마지막으로 획을 눌러 1pt로 변경해줍니다.





짜잔~ 이러면 모든 작업은 끝났습니다!







3.PDF로 파일 저장하기



거의 다 끝이 났습니다! 위 확인사항까지 모두 체크를 해주셨다면,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PDF를 선택, 확인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이런 창이 하나 뜰텐데요! 사전 설정은 [출판품질](수정됨) 으로, 호환성은 PDF1.5 버전 이상으로 체크, 옵션에서 Acrobat 레이어 만들기에 체크 해준 후 저장해줍니다.


와아~ 주문을 넣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어요! (‘V’)~


약간의 테크닉이 필요한 칼선 따기 외엔 천천히 따라오시다보면 아주 간단하게 해낼 수 있답니다~! 칼선 따는 것 또한 툴에 익숙해 지시면 금방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ộ⍛ộ=!



다음 '주문' 편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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